<aside> ‼️ 동아리 오브의 간단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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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아리 오브는 담당 선생님과 학생 7명으로 구성된 디자인 동아리로, UX/UI 디자인에 대한 연구와 다양한 디자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는 디자인을 통해 굿즈를 제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디자인의 실용성과 미적 가치를 동시에 탐구하며,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저희는 디자인 브랜드인 Not Easy를 만들었습니다.
→ Not Easy는 노란 장미의 꽃말에서 영감을 받아 사랑과 우정을 추구하는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다르지만 같다” 라는 슬로건 아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며 조화로운 디자인을 만들어가는 브랜드 입니다.
Not Easy는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성장의 가치를 상징합니다.